안녕하세요! 미야입니다.

이사도 얼추 정리가 되어가고 이불빨래를 마친 주부가 된 저는...

혼자 애가 태어나면 사용도 못할 롯데시네마 VIP무료 이용권을 다 쓰기 위해 다녀왔습니다 ㅎ.ㅎ 

'보헤미안랩소디' 사실 퀸의 노래를 잘 알지도못했고, 

끽해봐야 아버지가 퀸을 좋아하던지라 그 시절 그 당시 이런 이야기를 들으며 

한번씩 노래를 같이 듣는 정도였습니다.

그래서 처음 이 영화를 보아야하나 말아야하나 고민을 좀 했었다죠~ 

시간이 딱 맞기도 했고 조금은 보고싶기도 해서 선택했습니다.

일단 결론은 후회는 절대 안한다는거죠! 하하

프레디머큐리라는 이름은 익히 들어 알고 있었는데 그 이름의 유래를 알지못했어요. 

사실 프레디머큐리 얼굴도 몰랐으니 뭐... 할말이 없죠. 

제가 알고 있는 사람은 브라이언 메이였어요. 

브라이언메이의 싱크로율은 진자 말도 안되더라구요;; 충격이었어요. 

그냥 젊은시절 복사 붙여넣기같은 느낌? 

아마 모든 밴드, 아니 모든 연예인들에게 있는 우여곡절이겠지만

또한 내용이 그런 내용이지만 하나도 지루하지 않고 정말 슬픈장면 하나 없는데 

보는 중간중간 눈물이 나더라구요. 내가 임신해서 주책인가.. 아마 한몫했겠지만요..ㅋㅋ

특히 마지막 이 장면에서는 그냥 뭐라고 할 수 없이 눈물이 나오더라구요..ㅎㅎ

제가 진짜 주책이 다됐구나 싶으면서도 뭔가 오케스트라 단원일때 누군가가 

내가 한 음악에 반응을 해줬을떄 그 희열은 말도 못했는데 저렇게 많은 관중앞에서.

또 내가 부르는 노래에 반응을 해준다는 것은 어떤느낌일까 뭉클하기까지 하더라구요..


누군가 말처럼 이 때, 영국에는 2명의 퀸이 존재하지 않았나 싶네요! 

너무 재밋게 보고온 '보헤미안 랩소디' 였습니다.

다 보고 나오려는 걸 다시 들어가 또 보고싶을 정도로 너무 재미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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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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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그룹 퀸은 80년대 까까머리 학창시절에 좋아했던 그룹인데, 아직 영화를 못 보았네요.
    행복하세요^^
  2. 저 세대의 밴드였는데 이 영화 젊은분들도 많이 보셨다더군요.
    전 전율을 느꼈습니다.^^
    • 당연하죠! 아마 젊은 세대들도 엄청 봤을거에요^^ 너무 재미있드라구요! 후.. ㅠ_ㅠ 또보고싶어오
  3. 미야님 저도 울었어요. 정말 주책없이 눈물이 그렇게 흘렀답니다. 느낌이 비슷하게 전달 되네요.
  4. 이 영화 슬프지 않은데 눈물이 나오는 영화로
    역주행하고 있다고 하더라구요..
    아직 보질 못했는데 꼭 봐야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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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미야입니다.

요즘 진짜 영화블로그인지 착각이 들정도로 영화리뷰를 꼭 하나씩 올리는 것 같아요 ㅎㅎ 

하루에 꼭 한편이상은 영화를 봐요. 

아마... 아가가 나오면 이런 여유는 없을거라는 장담 속에...즐기는 중입니다 ㅠ_ㅠ 

오랜만에 감성 뿜뿜하며 하이틴 영화를 봤어요! 

'퀸카로 살아남는 법'

진짜 추억의 영화죠? 무려 2004년도에 나왔다고 하더라구요! 

제가 14살적... 갓 중학생이 될 떄 나왔던 영화더라구요!

이 때 한참 정말 린지로한 주가가 최고였죠! 

하이틴영화부터 드라마물 영화까지 엄청 많이 나왔던 기억이 있어요~ 

내용은 그냥 정말 하이틴 영화의 주된 내용이에요 ㅋㅋㅋ

주인공이 다 잘되는? 뭔가 신데렐라같은 스토리? 

부모님과 함께 아프리카에서 살며 홈스쿨링을 하던 린지로한은 

사회성을 위하여 고등학교로 입학을 합니다.

어디에나 있는 퀸카무리. 

린지로한은 관심이 생긴 남자가 있었는데 그 남자는 퀸카무리 중 한명인 레이첼의 전 남친.

좋아한다고 소문이 나버렸고, 레이첼은 다시 구남친을 만납니다.

몰랐는데 왜이렇게 잘생겼죠? 왜 그시절엔 몰랐을까요!?


그 이후로는 몇번의 문제 끝에 결국은 그 남자와 잘 되는 그런 내용 짝짝짝! 

뭐 이런 느낌이죠? 

정말 고전적인 하이틴 영화에요! 

하지만 다른것보다 저는 아만다와 레이첼 맥아담스의 예전모습을 보는 재미가 있더라구요~ 

어쩜 아만다는 지금과 같은지... 대단해요. 

뭔가 멍청한 역할인데 그 역할까지 너무 잘어울리는 것 같아요!

우리나라로 따지면 김태희, 송혜교, 전지현 세명이 진짜 젊은 시절 

다같이 영화를 찍어 나온정도로 본다는 사람까지 있으니까요^^ 

오랜만에 본 하이틴 영화는 괜히 젊어진 기분을 선물해줬어요~ 

재미있게 봤습니다^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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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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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퀸카로 살아남는법, 제목만 봐도 하이틴 영화네요.
    처음 들어보지만 그시절 아이들에겐 인기가 있었겠습니다.
  2. 저는 얼마 전에 보헤미안 랩소디와 국가부도의날 2편을 봤어요 덕분에 영화 정보 잘 보고 갑니다
  3. 아만다 사이프리드가 나왔었네요~ ㅎ
    추억의 영화, 다시한번 찾아 봐야겠어요~ ^0^
  4. 리지로한이 문제가 많았지요. 마약에 손을 대고 해서 약물 치료를 받기도 했는데요. 요즘은 뜸하네요.
  5. 우아 아만다 사이프리드도 나온 영화네요?? +_+ 저도 한번 봐야겠어요 ㅎㅎㅎ
  6. 게시한 몊 장면의 사진만 봐도
    영하가 매우 재미 있을 것 같습니다.

    늘 건강하시고
    오늘 하루도 뜻깊게 보내세요.
  7. 제가 보는 장르와는 거리가 좀 있지만 아만다와 레이첼 맥 아담스가
    나온다니 살짝 궁금해집니다.
  8. 관심이 가는 장르는 아니지만, 미야님의 글을 통해서 또 하나 배우고 갑니다 ㅎㅎ
    아만다 사이프리드가 댓글에 많이 언급되어 찾아봤는데, 제 기억속에는
    레미제라블에 나왔던 코제트 배역을 맡았던 인물이군요ㅎ

    저는 레미제라블을 생각하면서 퀸카를 살아남는 법을 보면 재밌을것 같네요 ㅎㅎ
    • 전혀 매치가 안되실거에요 그럼! 너무 다른 역이니까요. 저도 레미제라블을 너무 많이 본 사람으로서 배역에 따라 사람이 달라보이는구나 싶어요 ㅎㅎ
  9. 하이틴 영화를 보며 지난날을 추억하는 것도 좋을 것 같네요^^
    좋은 영화 추천 감사합니다~~
  10. 오래된 영화임에도 배우들이 지금 봐도 예쁘네요.
    하이틴 영화를 보며 예전 데이트 추억에 잠겨보는 것도 괜찮은 취미를 즐기는 방법이네요.~^^
  11. 날씨가 많이 추워졌네요...
    건강 잘 챙기시고 포스팅 잘 보고 갑니다
  12. 저도 한 번 봐야겠네요.
    재미있을 것 같아요.
  13. ㅎ 재미있게 봤던 기억이 있네요. 잘 보고 갑니다.^^
  14. ㅎㅎ추억 가득하네요.

    잘 보고 갑니다.
    오늘도 행복한 날 되세요^^
  15. 린제이로한 팬이었어서 음반도 샀었는데ㅎㅎ1,2집..
    영화도재밌게봤구여
    • ㅋㅋㅋ그쵸? 이때 진짜 린지로한 왠만한 하이틴영화 섭렵했었죠ㅠ_ㅠ 마자 앨범...진짜 추억이네요 ㅋㅋ
  16. 이 영화는 정말 명작 하이틴영화로 남을거 같아요

    지금의 모습과 너무다른... 정말 최고인기시절의 린제이로한의 리즈시절... ㅠㅠ

    아만다 사이프리드와 레이첼 맥 아담스의 사뭇다른 풋풋함이 그대로 느껴지는 ㅎㅎㅎ
    여자애들의 암투가 웃기기도 하지만 '
    보기만해도 기분좋아지는 영화라 많은 사람들의 기억에 오래남는거 같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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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미야입니다.

사실 몇일전 8일에 생일을 맞이했어요! 

이제는 생일이라 기쁜것 보다 한살 더먹구나 느껴지네요. 

사실 이번 생일은.. 

아가가 태어나지 않았을 마지막 생일이더라구요! 

게다가 결혼하고 첫 생일이기도 하구요! 

그렇게 생각하니 뭔가 큰 의미부여!? 

결혼 전에도 집에서 산 것은 아니지만 그래도 느낌은 다르더라구요~ 

뭔가 나의 새로운 가정이 생긴 그런 상태라고 생각하니 뭔가 다른 느낌이 컸어요.

아마 부모님도 그러셨나봐요~ 

엄마가 부산에서부터 택배를 엄청 보내셨더라구요~ 

역시 사위사랑은 장모님일까요.. 

오빠가 좋아한다고 파김치부터 시작해서 갈비탕 

그리고 생선 손질하기 힘들다고 하나하나 손질 다해서 개별포장까지해서 보내주셨어요 ㅠ_ㅠ 


제가 임신중이어서 그런지, 진짜로 다시 생각하게 되더라구요. 

평소에는 그냥 아싸 내생일~ 뭐하지? 뭐하고 놀지 이런생각이 다였더라고 한다면 

지금은 아 엄마가 이때 나 놓느라고 엄청 고생했겠다 싶더라구요.. 

철드나봅니다 ㅠ_ㅠ 

친언니도 다 부산에 있어서 이렇게 경기도까지 다 택배로 선물을 직접 붙여줬더라구요 ㅠ_ㅠ 

제가 필요한 아이크림이랑 영양크림, 

그리고 항상 언니가 제 피어싱들을 사주는 편인데 

이번에도 역시 피어싱을 사줬어요! 진심감동 

흘러가는말로, 나는 언니랑 피어싱을 사거나 아니면 언니가 사주는게 다인거 같다

한마디 했는데 기억하고 난 뒤에 이렇게 선물을 보내줬어요 ㅠ_ㅠ 

진심 감동 !!!!!!!!!!!!!!!!!!!!!!!!!!!!!!!!!!!!!!!! 

그 외에도 기프트콘으로 피자며 통닭이며 필요한 것들을 보내준다고 영화관람권까지 보내줬어요! 

근데 반전은.. 다들 필요성을 찾다가 정작 케이크는 1도 못받았다는 점이죠...허허 

저는 케이크 좋아라 하는데 말이에요 ㅋㅋㅋ 


아! 남편은 그래도 밥 좋은 곳 가서 먹자고 다음날 해외출장전임에도 불구하고 

호텔가서 밥을 먹고 왔어요! 

나름 기분좋은 생일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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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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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생일 축하드립니다. 앞으로 더 많은 날을 생일을 맞이 하시겠지만 올해의 생일은 더욱 아름다운 날이 되셨으면 합니다. 안녕하세요. 처음 뵙습니다. 반가워요.
  2. 축하드립니다.^^
  3. 늦었지만 생일축하드려요.
    날이 다소 풀렸지만 그래도 춥습니다.
    건강관리 잘 하세요.
  4. 지난주 생일을 맞으셨군요.
    부모님을 비롯 형제들의 따뜻하고 정성스런 선물을 받으셨군요.
    저도 생일 축하 드릴께요^^
  5. 결혼후 첫생일이군요.
    축하드립니다.
    역시 가족이 최곱니다.
  6. 비록 케이크는 없었지만
    친정식구들의 사랑과 남편의 사랑을 듬뿍 받으셨네요~
    늦었지만 결혼 후 첫 생일 축하드려요~
    아기 가시신것도 축하드리구요~
    오늘도 행복으로 엮어 가세요~^^
  7. 부산에서 어머님이 보내신 물건을 보니...
    꼭 부산에 계신 제 어머니 생각이 나네요...
    항상 택배에는 반찬 + 생선이 있거든요^^
    출산전까지 몸조리 잘하시고 좋은 일만 가득하길 빌어요~
  8. 생일 축하드립니다^^
    끝나가는 올해와 다가올 내년은 미야님에게는 특별한 한해가 될것 같습니다 ㅎ

    좋은글과 좋은사진 좋은영상 좋은음악들과 함께
    좋은분들과 소통하시다보면 아이도 분명
    기분좋은 사랑을 한껏 머금은채로 미아님께
    방긋 웃으며 미아님을 만나게 될것이라 생각되어 집니다 ^^
  9. 생일축하드려요
    사랑많이받으시는
    느낌에 참보기좋네용
    남은시간도 즐거운시간되셔용
  10. 늦었네요ㅠ생일축하드려요~^^
  11. 오오오 생일 축하드려요~~ 아마 다들 겹치지 않게 보내려고 고심하다 케이크는 일번으로 제치셨던 것 같아요ㅎㅎ 진심으로 축하드려요~^^♡
  12. 늦었지만 축하합니다.^^
  13. 우아우아! 처음 인사왔는데 ㅎㅎ 지났지만 생일 축하 드려요~~ 제 생일과도 가까워서 왠지 반갑네요 ㅋㅋㅋㅋ 글구 건강 정말 잘 챙기시구요!!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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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미야입니다.

요즘 진짜 영화를 열심히 보고있어요! 

거의 하루에 1~2편씩은 꼭 보고 있는 것 같아요.! 

비티비를 이사와서 새로 설치했는데, 신규고객에 한해서 프리미어서비스인가?

그걸 한달 지원해준다고 하더라구요~ 거기서 영화는 무제한으로 볼 수있구요! 

신작 영화들이나 이런건 많이 없지만, 그래도 안봤던 영화들이 많아서 볼만한 영화들이 많더라구요!

한국에 갓 귀국했을때였던다 '귀향'이라는 영화를 캐나다에서 크라우드 펀딩을 했었어서 혼자서 몇번을 봤어요.

일단 잊지못할 역사이고, 사과받아야 할 역사이기 떄문에 우리가 알아야 할 부분들이라고 생각했어요.

아무래도 그래서인지 역사이야기들을 하는 영화들을 좋아하는 편입니다.

단.. 고증은 확실히 되어야하겠죠! 

안타깝게도 이 영화가 나올적에는 제가 호주에 있었던 터라, 영화관에서 보질 못했어요. 

하지만 비티비에서 지금 볼 수 있는 작품에 있길래 바로 보기 시작했습니다.

부산의 여성대표였던 '김희애;는 떠밀려서 자신의 회사에 위안부, 정신대 피해자를 모집, 보상하는 장소로 쓰입니다.

자신은 일본을 대상으로 장사를 하고 있던 터라 애매하긴 했지만 

시작을 하게 되었는데 자신의 집에서 오랫동안 가정부로 일해준 사람이

위안부 피해자라는 것을 알게 되고 난 후 더욱 더 열정적으로 가담하기 시작합니다.

여기저기 수소문 끝에 재일교포 변호사로부터 무료변호까지 약속을 받게되고 재판은 열리게됩니다.

하지만 이러한 사실을 인정할 리가 없던 일본은 계속 한국의 이야기를 듣지않고, 

자신들에게 불리한 진술은 묵인하기 시작합니다.

그 와중에 피해자 진술을 해야하는 할머니들. 

서러움, 그리고 트라우마로 인해 하고 싶던 말들을 제대로 못하고 오기도 하고 

한 할머니는 치매증상이 있다고 판단 된다며 인정을 하지 않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김희애는 이겨야한다고 밀어붙이며 이기게 해달라고 이기자고, 

변호인과 할머니들께 말씀을 드리고 밀어 붙ㅇ팁니다.

위안부 피해자 할머니들 몸에는 감히 보기도 힘든 말도 안되는 문신과 칼자국들이 난무했습니다.

그로인해 일본 숙박시설에선 잠을 잘 수 없다 쫓겨난 상황. 

그 이유인 즉 내가 보기도 찝찝한데 그 이불을 한번 쓰고 나면 누가 다시 쓰겠냐는 이유..

진짜 울분이 터지더라구요. 

나중에 2차재판쯤이었나, 김희애가 이불보따리를 가져오며 이불 가져왔으니 재워달라고할때는 

속이다 시원했습니다!!!!!

한 할머니는 몸에 난 칼자국이 부끄럽다고 수치라고 여기며 사우나를 거부하시다

결국 피해자 증언자리에서 등을 보이며 이야기를 합니다.

자신은 일을 하러 정신대로 끌려가서 일을 하고 보수도 받지 못하고 결국엔 성 노리개로 사용되었다.

말을 안들으니 칼로 본보기를 보여주겠따고 등에 이렇게 자국을 내었다. 

아프다고 소리를 지르고 하지마라고 잘못했다 소리를 질러도 계속되었다고 증언합니다.

피해자 본인이 있고 숨길 수 없는 사실임에도 불구하고 일본은 인정을 하지 않으려 합니다.

하지만 여러 노력 끝에 98년도 자신들의 죄를 인정하는듯한 판결을 내렸지만 2000년도 넘어 결국 번복 됩니다.

현재 김희애가 역할을 한 실제 주인공은 아직도 유네스코 등재와 함께 인정을 바라며 여러므로 활동을 하고 있다고 합니다.

많이 울컥했던 영화였습니다.

아무래도 저희 할머니 나이대를 살아오신 분들의 이야기라 그런지 멀지 않다 느껴져 오히려 감정이입을 했습니다.

위에 사진은 김희애가 위안보피해 할머니들을 직접 찾아 나설대의 이야기인데, 

다시는 찾아오지마라고 말하며 자신은 위안부 피해자였다가 나중에는 알선을 하고 자신이 포주였다고 말합니다.

웹툰 중 '곱게자란자식'이라고 있는데 근현대사를 다루는 웹툰이었습니다.

그 웹툰에서도 결국 우리나라 사람들이 유물을 가져다 받치는 경우도 많았고, 

같은 민족이 민족을 팔아넘긴 경우도 많다고 하였습니다. 

뭔가 씁쓸하기도 하고 과연 내가 저런 입장이었다면 어떻게 했을까 생각도 해보며 많은 생각이 들더라구요.

지금 몇분 안되는 할머니들께서만 살아계신데 돌아가시기 전에 정말 진정된 사과를 받을 수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피해자분들도 안계시게되면 지금도 나몰라라인데 그때는 어떻게 나올지 뻔히 보이네요.. 

숙연해지기도 하고 분노하게 만들었던 영화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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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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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저도 케이블채널 등록해 놓고
    영화를 자주보는 편이거든요..
    위안부 피해자 할머니들 나오는 영화 보면 정말 너무 가슴이 아파요
    이분들이 원하는건 진정한 사과인데...
    사과를 하면 자신들의 잘못을 인정하는 꼴이 되니
    버티고 있는 거겠지요...
    정말 꼭 보아야 할 영화에요~^^
  2. 아.. 정말 가슴 아프지만 꼭 알아야만 하는 이야기네요. 좋은 영화에 대한 멋진 후기 잘 보고 갑니다!
  3. 정말 가슴아픈 이야기네요.
    이런 이야기를 많은 분들이 보시고 공감하셨으면 좋겠습니다.
  4. 전 외국에 거주해서 영화를 볼 수가 없지만 이렇게 올려주신 리뷰를 봐도 감동이 전해져 오네요. 행복한밤 되세요.
    • 감사합니다^^ 저도 그럴때는 이런 이야기들을 보지도 못하고 아무래도 관심이 덜했는데 아무래도 한국으로 돌아오며 더욱 더 관심을 가지게된것같아요! 좋은밤되세요
  5. 허스토리는 볼까 했는데 아직도 손이 안가는 영화예요.. 이거 말고 아이 캔 스피크는 그 영화의 테마를 모르고 봤다가 한방 맞은 기분으로 봤더랬죠, 좀 많이 울었었어요;ㅁ; 이것도 비슷할까 생각이 드네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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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미야입니다.

아직 이사는 현재 진행중이네요 ㅠ_ㅠ 마음이아프게 

아무래도 다있던 짐들을 옮기는것두 아니고 신혼이라 그런지 

이것저것 하나하나 채워나가야해서 그런지 해도 해도 끝이 없어보이네요...하핳


저는 항상 개인주택에서만 살아왔어서... 

아파트에 대한 로망이 조금은 있었던 것 같아요. 

진짜 흔한것들 있잖아요? 

쓰레기 버리는 거에 대한 기대감이 좀 컸던 것 같아요 

카드 찍고 버린다더라 이말을 들은 순간부터였을까요? 

쓰레기 봉투를 구매하는 것이 아닌, 

아파트에서 카드를 찍으면 20L 요금이 자동 결제가 된다고 하더라구요 신세계...하하하

이것저것 고민하다가 쓰레기통보다는 쓰레기 봉투거치대가 더 효율적일것 같아서 구매를 했어요!

친구가 그러더라구요! 야 쿠팡 구매가 늘어나면 너도 아줌마가 된거여 

아.... 이렇게 저도 아줌마가 됐나봅니다 ㅠ_ㅠ 요즘 진짜 쿠팡 로켓배송 미친듯이 하구 있어요 

저는 쓰레기봉투 거치대랑, 30L봉투를 함께 구매를 했어요.

시중에 판매하는 20L봉투를 보니 쓰레기봉투와 달리 손잡이가 없고 

밑에가 그냥 묶여져있는 상태라서 20L보다도 적게들어가는것 같다는 평이 더 많더라구요 ㅠㅠ 

그래서 30L로 구매! 

뚜껑부분에 작은 동그라미 안에는 탈취제를 넣을 수 있따고 하더라구요! 

미리 들어있던 탈취제는 나프탈렌이어서 바로 버렸습니다 ㅠㅠ 

어릴적에는 나프탈렌 냄새가 마냥 좋은것 같이 느껴지더니 

지금 맡았는데...어휴 냄새가 너무 심하더라구요! 

완성한 모습입니다! 

생각보다 작아보였는데 20L봉투를 꼽으니 딱 맞더라구요 

생각외로 20L가 작았구나 실감했습니다! 하하 

만드는 법도 쉽고, 똥손인 저도 한번에 했으니...진짜 쉬운거져 

깔끔하게 사용 할 수 있을 것 같아서 너무좋더라구요!! 

가격도 저렴해서 맘에 들었어요! 

이렇게 하나하나 살림이 늘어나나봅니다 

제가 구매한 제품이에요! 

혹시나 필요하신 분들 참고하시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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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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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포스팅 잘 보고 갑니다
    날씨가 무척 추워졌네요 건강 유의 하시고
    좋은 주말 보내세요~^^
  2. 오오 깔끔하니 예쁘네요~ ㅎㅎ 아파트 살면 또 개인 주택에 대한 로망이 있다죠^^;;; 잘 보고 갑니다!^^
  3. 헉 쿠팡구매가 늘면 아줌마라고요?! 띠용ㅎㅎㅎ.. 로켓배송 박스가 쌓여가는 저희집 베란다를 보며 눈물을 삼킵니다 ㅠㅠㅠ 크흑
    • 저도 그래요.... 생활용품구매가 늘어나면 아줌마래요ㅠㅠ 저 너무 속상해진거잇져...ㅋㅋㅋ
  4. 20L 쓰봉은 너무 커서 다 채울때쯤이면 벌레가 꼬이더라구요ㅠㅠ
    전 음식물은 1L 쓰봉은 10L만 쓰고 있답니다~ ㅎㅎ
  5. ㅋㅋㅋㅋㅋㅋ오 괜찮은제품인거같아요! 신혼생활은 근데 그런 재미가 있을거같아요ㅠ 아직 결혼은 안했지만 하나씩 채워나가는 그런 로망이ㅠㅠ..ㅋㅋ
    • 뭔가 금전적으로 여유가 없으면 솔직히 힘들고 빡빡하긴 한데 하나하나 채워가는 소소한 기쁨은 있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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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미야입니다.!

12월 1일에 이사를 했어야 했었어요 ㅠㅠ 

그래서 임당 재검사를 하자마자, 2일만인 11월 30일에 임당 재검을 하고 왔습니다.

재검사를 하고도 수치가 높으면 바로 임당 확정이기 때문에 다들 너무 급하게 가지마라, 

식단 조절을 조금 하고 가라고 충고를 해주었음에도 불구하고!!!! 

이사도 해야겠고, 이제 이사를 가면 화성에서 수원까지 왔다갔다도 만만치 않았기 때문에 

그냥 다녀오기로 마음을 먹었었어요 


임당재검사를 하기 위해서는 무려 산부인과 오픈시간인 9시에 도착해야했어요. 

정확히 하면 10분전에 오라고 했기 때문에 8시 50분 까지죠... 허허 

시간 약속 뭔가 압박을 느끼는 저로서는 정확히 8시 49분에 도착을 했습니다. 

아직 원장선생님들은 다 나와계시지도 않고, 간호사들만 분주하고 어리둥절하더라구요~ 

사실 임신후에 출퇴근 시간은 피해서 다니니 번잡함을 잠시나마 잊고 살았어요.. 얼마나 됐다고..허허


일단 임당 재검사를 하기 위해서는 피를 총 4번에 걸쳐서 뽑더라구요 

처음 검사때는 간단하게 당뇨검사하는 기계로 피만 살짝 뽑아서 검사를 했는데 

이제는 다른 검사할 때 하듯이 엄청 피를 많이 뽑아가더라구요...

항상 핏줄이 도망다니는 정말 최악인 체질인 저는 보이는 핏줄에 찔러도 제가 긴장을 해서 그런지 

피가 안나온다고 하더라구요, 진짜 몹쓸 체질이사람...후

일단 공복에 피를 1차로 뽑았어요. 그리고는 오렌지맛 시약을 이번엔 한통이 아닌 2통이나 먹으라고 하더라구요. 

다 먹고 1시간뒤에 다시 피를 뽑아야한다고, 남은 병실을 주며 쉬고 오라고 하셨어요.

띠용.. 들어가자마자 혼자여서 당황스럽기도 했지만 저도 웃긴게 뭔가 아늑한 느낌인거에요.!! 

그래서 첫 한시간은 진짜 숙면을 취하고 또 피를 뽑았어요. 


이미 엄마가 된 친구들은 그래도 조금은 걸으라고, 당 수치 떨어져야한다고 하더라구요..

혹시나 임당판정을 받으면 그때부터는 내과도 다녀야하고 얼마나 귀찮은지 아냐며..ㅠㅠ 

임당 확정이었던 친구가 저에게 뭐라고 하더라구요! 걸어야지 걸어야지 했지만... 

그 전날도 새 가전 가구를 넣느라 혼자 낑낑거리고 돌아왔던 터라 많이 피곤했었어요. 

그래서인지 도저히 못걷겠더라구요.. 그래서 또 숙면 핳...

그리고 2차 피를 뽑았습니다. 마지막을 남겨두고는 괜한 죄책감이 들더라구요! 

진짜 임당이면 아가한테 미안할것도 같은 느낌이 들어서...

잠은 오지만, 산부인과 앞에 있는 산책로를 걷기로 마음을 먹고 열심히 한 40분을 걸었어요.

사실 파워워킹도 아니고 설렁설렁정도? 세월아... 네월아... 걸었어요 ㅋㅋ 

그래두고 무슨 심보인지 보상심리인지 아 임당 때문에 굶었으니까 일단 어떻게 될지도 모르는데 먹어두자!

라는 마음으로 서브웨이를 가서 에그마요에 베이컨, 아보카도를 추가해서 든든히 먹고 나왔습니다..하핳

그러고 집으로 와 짐을 싸다 보니, 뜨든! 

임. 당. 통. 과!! 

다행이라는 마음에 괜히 혼자 히죽히죽... 진짜 기뻤거든요 ㅠㅠ 이런것이 소소한 행복이구나!

하지만, 영광의 멍도 가졌답니다. 오늘이 12월 5일인데 아직 멍을 갖고 있어요... 

그러고 보니 일주일이 안됐네요..핳 당일날은 핏줄이 부어서 아프기도 했고

피터지듯 하도 멍이 심하게 들어서 걱정이긴 한데, 

임당통과라니 일단은 한시름 놓습니다! 

엄마되기.... 이렇게 힘드네요 ㅠㅠ 



WRITTEN BY
미.야
미야의 일상이야기 입니다. 일상, 제품, 육아 그 외 소소한 이야기들을 합니다.

트랙백  0 , 댓글  14개가 달렸습니다.
  1. 임당 통과 축하해요~^^
    예쁜 아이가 태어나겠어요~^^
  2. 축하드립니다~
    산모도 아이도 건강시길~
    건강한 아이 출산하시길~
  3. 부지런히 움직이시고 부지런히 관리하셔서
    건강한 출산을 기원합니다 ^^

    운동은 결국 출산 후 붓기를 빨리 갈아앉히는데 직결되는 문제되더라구요...
    몸이 무거우셔서 정말 힘드시겠지만 건강한 아이와 이후의 산모건강을 위해 조금더 기운내보시길 바래봅니다 ^^
    • 그쳐?? 요즘은 좀 나태해지더라구요ㅠㅠ 움직여야지하면서도 집에만 있게되고ㅠㅠ 한파라니 더 그렇게되네요! 감사합니다^^
  4. 오오 임당 통과 축하드립니다~~ 건강이 정말 제일 중요하죠! 추운데 감기 조심하시구요~~^^
    • 감사합니다! 다들 통과했다고 좋아할게아니라...낳을때까지 아니 낳아서도 걱정이라고 하더라구요ㅠ.ㅠ후
  5. 추운 날씨에~~~ 건강조심하세요~~ㅎㅎㅎ 산모의 건강이 최우선이잖아요 :) 건강한 출산하시길요!
  6. 어머~ 예비엄마셨군요~
    그럼 앞전에 쓰봉 20L충분히 채우시겠네요~ ㅎㅎㅎ
    임당 저도 재검 받은적있는데 유쾌하지 않았어요..
    너무 수고하셨네요...ㅠㅠ
    몸 잘챙기시고 미끄러지지 않게 항상 조심하세요~~~^^
    • 그러게요 ㅠㅠ
      낙엽이 이렇게 미끄러웠던 존재였는지 임신하고 알았네요! 하하 임당재검.. 정말 유쾌하지 않더라구요. 그래도 패스 했으니 다행이라고 생각이 듭니다! 하지만..절대 방심하지 마라는 무언의 압박들이 많아서 고생중이에요 하하
  7. 축하드려요!! 임신 25주라.. 설레이던 당시가 기억나네요~ 저는
    그 시기즈음이 컨디션이 가장 좋았던 것 같아요! 임신 기간 즐겁게 즐기시기 바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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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벽한타인

영화 2018.12.06 08:34

안녕하세요! 미야입니다.

아가가 나오면 이제 진짜 영화관과는 이별일 것 같아서 

요즘 영화관을 갈 수 있을때 마다 가고 싶은 1인이에요 ㅠ_ㅠ 

하.지.만. 자주 가주지 않는 남편이 얄밉기만 하네요 ㅠ_ㅠ


제가 완벽한 타인을 보고 싶다고 이야기 했던 적이 있었어요! 

후기같은 것들을 보다가, 지나가는 말로 

"이거 남편이나 남친이랑 보지마래~ 괜히 찝찝하고 의심하기 시작한대" 

라고 한마디 한순간부터.. 이 영화는 상영금지가 되었어요 ㅠㅠ하하하


너무 보고 싶은 나머지 혼자서 보고 왔습니다! 

어릴적 친구였던 남편들. 

훗날 커서 조진웅이 집들이를 한다고 초대를 하며 시작됩니다.

다같이 모여 저녁식사를 하는 동안에 휴대폰이 울렸는데 

조진웅 부인역으로 나오는 김지수가 휴대폰을 통해서 너무 식사시간에 집중이 되지 않고 좋지않다.

식사를 하는 도중 오는 모든 것들을 공유해보자! 라는 말로 시작됩니다.


나는 당당하다고 생각해도 남들은 오해할 수 있을 만한 말들도 많고,

또한 정말 숨기고 싶은 것들이 많은 사람도 있었죠..

결국에는 모든것들이 파국으로 가는 느낌이었어요.

사실 그게 현실일 수 있겠다는 씁쓸한 마음도 들더라구요. 

 

다 보고 나왔을때는 차라리 혼자 보길 잘했다는 생각을 했어요. 

나는 당당해도 남편이 봤을때 오해할만한 여지가 있을 수 있겠다 싶었고, 

남편도 같은 입장일 수 있겠따고 생각하니 제가 이떄까지 연애하면서도 결혼을 해서도 

확인하지 않은 것들이 너무 잘한 행동이다 생각이 들더라구요.

아무리 함께하는 사람이라도 존중해야 할 개인상황이 있을 것이긴 하지만...

이게 뭔가 말 못할 씁쓸함이랄까요?

극중에서 나는 결혼할 생각이 없었따. 내 일하면서 그냥 그렇게 살고싶었지 

누구의 아내, 누구의 엄마가 되고 싶던 생각이 없었다는 말이 너무 공감이 되기도 했고, 

염정아가 이쯔해야 나를 봐주는구나 하는 말도 공감이 되었어요. 

물론 남편이 나를 봐주고 있지만, 제가 임신을 하며 너무 예민해졌다는 걸 나 자신도 느끼니까요 

그냥 잘 읽히는 소설 한편 보고 온 느낌이었습니다.


그 후에 생각이 많아지는건 덤 같은 영화에요! 

혹시나 보러가신다면 혼자도 좋을 것 같아요..하하


지인들 말로는 같이 보고 난 뒤에는 괜히 의심이 되고 한대 떄리게 된다고 하더라구요..

아마 저도 그랬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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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RITTEN BY
미.야
미야의 일상이야기 입니다. 일상, 제품, 육아 그 외 소소한 이야기들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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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저는 이제 결혼한지 이제 2년이 다 되어 가는데
    서로 의심하거나 그러진 않거든요~
    그런데 이 영화를 같이본다면 어떨지.. ㅎㅎㅎㅎㅎ

    저는 저혼자 미야님의 글을 읽으며 영화를 알게된걸로 만족해야겠어요~ ㅎ
    • ㅋㅋㅋ저희는 아무래도 신혼이라 그런생각이 없었는데 괜히 찝찝하더라구여...ㅋㅋㅋㅋ 혼자보길 정말 잘했다생각했어요ㅠㅠ
  2. 내용이 굳이 남친 여친, 혹은 남편, 부인이랑 같이 재밌게 볼만한 영화는 아닌 거 같아요.
    폰 내용 오픈하면서 오히려 더욱 오해하게 되는 스토리라서요.
    • 맞아요ㅠ.ㅠ 근데 이서진은 역할이지만 진짜 화나더라구요!!!!!! 뭔가 현실에 있을법한 내용이어서 더 그런거 같아요ㅠㅠ... 그냥 안보고안듣고 믿는게 최곤거 같아요
  3. 불편한 작품일수록 좋은 작품 이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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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미야입니다.

어쩌다 보니 육아일기를 임당 이야기부터 시작하게 됐네요. 


대답없는 아우성이긴 하나 

그래도 이런저런 블로그를 해오다 보니 

뭔가 취지와 빗나가는 것 같고해서 

임신 이야기를 할까 말까 엄청 고민이 되더라구요. 


그런데 나중에 되면 결국은 좋은 기록이 될 수 있겠고 

저또한 다시 한번씩 보면서 아 이땐 이랬지 하는 느낌을 가질 수 있을거라고 믿고 

이야기를 하려 하니, 

고민의 흔적으로 24주차 임당검사부터 이야기하게 되네요!

요즘 새집으로 이사니 뭐니해서 혼자 바쁜 와중에 슬슬 배가 불러 오고 있어요! 

배가 계속 부르지 않는다고 다들 걱정을 하던 와중이었는데 

아가가 효녀인건지.. '오..그래?' 이러듯 

갑자기 막 배가 불러오네요 ㅠ_ㅠ... 


임산부라면 꼭 한번은 마주하게 된다는 시약이에요! 

맛은 익히들어 알고 있었던.. 김빠진 환타맛이었어요 

정말 누가 표현했는지 완벽하게 정확한 표현이었어요. 

제가 진짜 이상한건지 시원하게 먹으면 괜찮다고 하던데 진짜 괜찮더라구요. 

맛있다는 아니었지만 아주 못먹을 맛은 아니었달까요...하하


맛있었던 탓일까요?

피 손끝으로 조금 뽑자마자...헉.. 하시면서 다시한번만 해볼게요 

하시더니... 다시 뽑았어요. 

이때부터 불안 불안....

하지만 역시나 재검확정! 

140까지가 정상 수치인데 저는 170이라죠?

 그전날 딸기요거트스무디에, 토피넛라떼에 잘먹었따 햇습니다...어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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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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