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미야입니다.

요즘 막달먹방에 장난아니게 몸서리치는 중입니다 ㅎㅎ 

첫 핑계는 아기가 안크는데.. 이제 먹어주라는데? 이런 마인드로 시작하다가 

너무 먹어주다보니 아기도 폭풍성장하고 저는 막달에 엄청 찌게 생겼더라구요 ㅠ_ㅠ 

이러면 안될 것 같긴하지만.. 모유수유하면 오히려 못먹을거라는 생각에 보상심리같은것이 생기나봐요 ㅠㅠ

출산 전 만찬이라 생각하고 평소 가보고싶었던 '스시마을'이라는 곳에 친구와 다녀왔어요^^ 

이미 돌 지난 아들을 데리고 있는 친구인지라 이리저리 다닐 때 제약이 생기더라구요~ 

아기의자있어요? 아니면 유모차 들어갈 자리 되나요? 등등..

정관이라는 동네 특성상 스시마을이라는 곳에는 아기 의자도 4개나 준비되어 있다고 하더라구요! 

컨베이어벨트에 돌아가며 스시가 준비되요! 

호주나 캐나다에서 살던 시절에 이런 회전 초밥집에 진짜 자주다녔었는데 그 생각이 나더라구요 ! 

지금은 벨트위에 돌아다니는 모든 접시가 개당 1980 원이에요! 

퀄리티가 너무 좋아서 1980원이 아깝지 않았어요! 

진짜 이건 퀄리티가 좋다 하는 제품들은 1점씩만 있는데 그 맛이 진짜 좋긴 하더라구요. 녹아요 녹아 ㅠㅠ 

원하시면 직접 구매해서 세트메뉴나 원하는 종류만 구매를 해서 드실 수도 있어요! 

먹는데 급급해서 음식을 제대로 된 사진 하나 찍지 않았더라구요..망할 왜그랬을까 ㅠㅠ 

하지만 저희가 털어먹은 것 좀 보세요...

2명이서 19접시 먹고왔어요..! 진짜 저희가 생각해도 와..미쳤다 너무 먹었어 싶다가도 

대단하다.. 진짜 잘먹네 생각이 들더라구요! 

그래도 퀄리티에 가격에 너무 만족해서 기분 좋은 식사를 마치고 왔습니다~ 

여러종류의 초밥을 맛보고 싶은 분들이라면 너무 추천하고 싶은 곳이에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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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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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스시에 우동 국물 먹고 싶네요 저녁에 영화 보고 스시를 먹을지 스시를 먹고 영화를 볼지 고민이네요
    • 음 저는 일단 먹고 보는게 좋은것같아용ㅋㅋㅋ 먹고 기분좋게 영화보며 배도 좀 꺼뜨리구 ㅋㅋㅋ
  2. 좋은 곳 소개 잘보고 갑니다.
    즐거운 주말 되세요 ^^
  3. 회전초밥집은 그동안 한번도 못가봤네요..

    시간나면 한번 가보고 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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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미야입니당

친정오면 언제나 좋지만 더더욱 좋은 이유는 

중학생대부터 14년을 함께해온 반려견이 있기 때문인것같아요! 

지금은 이도 다 빠져버리고 털도 듬성듬성 빠지기 시작하지만 여전히 제눈에는 너무 이쁘네요 

함께 커가면서 제가 아이낳는거까지 보게 된다니 뭔가 느낌이 새삼 다르더라구요! 

내가 어른되는거도 구경하겠구만 짜식 이런기분?ㅋㅋ

아직 애교가 너무 많은 강아지에요! 

수건을 거실에 앉아서 정리하고 있으니 수건지키미 발동해서 

저를 한번 쳐다보고 앞에 한번 쳐다보고 그러더라구요 ㅎ.ㅎ 

이런 애교에 녹아버리죠 ㅠ_ㅠ

소파에 편안하게 앉아있으면 배에 이렇게 와서 턱을 괴곤해요! 

동물들은 아기가 생긴걸 안다고 하더니.. 저희강아지는 아마 사람만 보고 살아서 그런걸까요 ㅠㅠ 

첫 태동을 느끼던 당시 지가 놀래서 멍멍 짖다가 고개를 갸우뚱하다가...

냄새맡아보고 귀도 대보고하더라구요! 어휴 바보야 이소리만 한 3번 넘게 한 것 같아요 ㅎㅎ

하지만 이제 어떤 태동이와도 편안하게 턱을 괴고 있네요 

나아가서는 이렇게 옆으로 얼굴을 기대며 귀를 기울이는건지 

혼자서 열심히 느끼곤 하더라구요! 

신기하기도 하고 귀엽기도 하고 이 모습 보려고 자주자주 안아주게 되네요! ㅋㅋ

항상 반려견이 함께 살아와서 키우며 살고 싶지만 

아이 키우며 케어도 힘들 것 같고 무엇보다 어느정도 크면 혼자 있어야할 시간이 많아질 것 같아 

미안해서 포기하고 있는데 이렇게 친정오면 한번씩이라도 보니 너무 좋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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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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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그렇지 않아도 지인집에 같다고 본 푸들이 너무 귀여워 한동한 고민을 했다는~~
    그런데 오늘 또 보고 말았네요
  3. 푸들이 너무 귀엽게 생겼네요. 아기였을 때 더 예뻤을 것 같아요.^^
  4. 보는것 만으로도 짠하네요

    노견의 모습이 귀여우면서도
    돌봄의 마음이 쑥쑥 나게 하는 동기도 주는 것 같습니다

  5. 14년이란 긴긴시간을 같이 하였다면
    그저 옆에만 있어도 좋은 관계가 성립
    하지 않을까 싶네요...^.^
  6. 아직까지 너무 귀여운 푸들이네요~ 저도 강아지 키우고 싶은데 함께한 정이 너무 무서워서..엄두가 안 나네요~
  7. 14년을 함께 하셨다니 정말 완전한 한 가족같은 느낌이시겠습니다..
  8. 에고 이뻐라.ㅎㅎ

    잘 보고 공감하고 갑니다.
    즐거운 보름날 되세요^^
  9. 푸들이 애교도 많고
    영리하기도 하고 귀엽지요.
    이제 나이가 제법 들었네요.
    그래도 가족들이 따뜻이
    잘 지켜주어서 행복하겠습니다..^^
  10. 14년을 함께 한 강아지라면
    이제는 꽤 개나이가 많을 것 같네요
    세월은 사람이나 동물이나 가만 두질 않네요..
    그래도 귀여워요
  11. 정말 나이가 많이 들었군요,
    반려동물이 항상 건강했으면 좋겠지만,
    사람처럼 나이들고 건강도 많이 약해지더라구요.
    제가 아는 분 골든리트리버는 암에 걸려서,,,ㅠㅠ
  12. 배에 귀를 대고 있는 강아지 귀엽네요.
    강아지도 임신한거 귀로 듣고 알겠어요. ^^
  13. 14년동안 애지중지하게 키우신게 보이네요! 요즘 반려견을 버리고 그러는데 대단하세요~
  14. 14년을 함께해온 사이가 어떤 사이일지 감히 짐작도 안됩니다
    그만큼 미야님에게도, 강아지에게도 소중하게 생각하는 관계이지 않나 지레짐작해봅니다 ㅎㅎ
  15. 아이가 너무 귀여운것 같아요. 저는 올해 4년차로 같이 있는 고양이가 있는데 14년이나 같이 있다면 어떤 마음으로 어떻게 서로를 대하고 있을까 궁금해지네요. 요녀석 지갑으로 키우는 중이라 열심히 돈벌러 다니는데 평생 옆에 있어주면 좋겠어요 ㅎㅎ
  16. 14년이라니 사람으로 치면 벌써 80가까이 되는 강아지네요~!
    가족이 건강하길 바라는 마음은 어쩔수 없나봐요 ㅎㅎ
    나이가 들어도 언제나 애교쟁이인데 앞으로도 건강하길 바랍니다!
    • 진짜 나이가 무색할만큼 너무 애교도 많고 아직 산책두 잘하고 그러네용 ㅎㅎ 다행이져ㅠㅠ
  17. 어머~ 14년을 함께 했던 반려견이 내 뱃속아이의 태동을 느끼고 반응하며 정말 느낌이 새로울 것 같아요^^ 함께 기다리고 맞이하는 그런 기분도 들 것 같구요^^ 앞으로도 건강하게 잘 지내줘서 태어날 아이와도 추억을 쌓아가면 좋겠네요! 미.야님도 건강 잘 챙기시길요^^
    • 감사합니다 Bliss님!!^^
      아니라도 아기가 태어나면 꼭 같이 사진 찍어주자고 이야기 했어용ㅎㅎ
  18. 14년간 키웠으면, 뭐 정말 가족이네요ㅠ
    나이도 많고, 잘 보살펴 줘야겠어요 ㅋ
    • 그쳐 ㅠㅠ 저희 막내죠 막내!
      요즘은 잠이 많이 늘어나서 걱정되긴 하지만 그래도 산책다닐때는 나이가 무색하더라구요 ㅎㅎ
  19. 역시 가족들과 오랜세월을 지낸
    반려견들은 정말 한가족 같은
    정겨움을 느낄것 같습니다..
    언제나 즐겁고 핸복한 시간
    보내시기 바랍니다..
  20. 노견이 되면 주로 잠만 많이 자고
    잘하던 양치질도 거부하더군요
    건강히 잘 키우시기 바랍니다.
  21. 아이가 너무 순해보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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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미야입니다. 너무 오랜만에 아가소식을 들고 온 것 같아요! 

이리저리 바쁜나날을 보냈네요 ㅠ_ㅠ 짐을 다챙겨 친정으로 이제 출산여행을 온 기분이네용 하하


저번 추석에는 입덧때문에 불참으로 어쩌다보니 결혼하고 시댁방문이 처음인 명절을 보냈어요! 

설이 너무 지났는데 이러기엔 좀 민망하긴 하쥬? 

이제 진짜 만삭임을 느꼈던 시기기때문에 살짝 언급해보려구용 하하


2월 7일날 드디어 막달검사라는 걸 했어요. 저에게도 이런날이 오네요!! 

이제 정말 출산이 임박하는구나 느껴지던때였어요..ㄷㄷ 


막달검사의 순서는!! 

소변검사 - 피검사 - 엑스레이 - 태동검사 - 분비물검사 이렇게 이어졌어요 

어떤게 제일 최악이었어요 물으신다면 저는 분비물검사라고 자신있게 말할래요! ㅠㅠ 

검사받기 전 바로 화장실을 다녀온 저라서... 와 소변보는게 너무 힘들어서 진짜 고생했어요 

이번에는 그래도 고수분이 피를 뽑아주셔서 멍도안들고 한방에! 진짜 대만족 ㅠ_ㅠ 


엑스레이는 찍으면 좀 그렇다고 해서 걱정이었는데 배를 좀 무거운걸 잡고 찍더라구요

아가부분은 가리고 찍는거라고 하셨어요~ 

제 흉부를 보거나 그런거니 그렇겠쬬?

태동검사! 태동검사를 하기전에 애가 열심히 한 1시간을 놀던지라 걱정이 됐는데 

아니나 다를까........ 세상에 놀질 않더라구요 

사탕을 먹고 해봐도 안놀다가 결국 막판에 움직여서 검사를 마칠 수 있었어요 

오늘은 엎드려서 누워있는 아가... 진짜 밀당이 대박수준이에요. 

같이 가셨던 엄마도 "어휴 여시여시~ 어쩜 저렇게 밀당을 잘할까~" 하시더라구요 ㅎㅎ

진짜 공감 ㅠㅠ 얼굴도 보여주지 않고, 검사도 할때마다 애간장을 녹이네요 정말! 

마우스 커서같은 곳이 누가봐도 귀고 옆쪽으로 보이는 하얀색 빗살무니같은것이 머리카락이래요! 

세상에 머리카락도 자라고.. 진짜 사람이네 싶었어요 ㅎㅎ 

더 귀가 잘 보이는 사진이네ㅛㅇ ㅎㅎ 이번엔 정말 귀만 보고 왔어요! 

잘 자라고 있고 볼도 구경하고! 

몸무게도 아가 크기도 좀 작다곤 하는데 

요즘 진짜 많이 듣는 이야기 중 하나가 작게 낳아 크게 키우라고 하셨거든요 

그런데 몸무게가 너무 미달이라 걱정은 되네요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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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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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딸이신가봐요? ㅎ 이쁘겠어요!! 엄마준비 잘 하시고~ 항상 몸조심하세요^^
  2. 몸무게가 부족해도 넘어가도 모두가 걱정거리가 되죠... ㅠ_ㅠ
    무조건 건강하길 산모와 태아 모두 건강히 병원을 나오길 바래봅니다 ^^
  3. 순산을 위해서 열심히 운동을 해야 하는 시기로 알고 있어요 파이팅 하세요
  4. 좋은 것만 보고 듣고 하세요.^^ 순산 기원 합니다.ㅎ
  5. 좋은 소식이 조만간 있겠네요
    몸조리 잘하시고요 ....
    파이팅 하세요........
  6. 이제 5~6주밖에 남지 않으셨네요
    마지막까지 잘 체크하시고 준비하시길 바래요~

    무엇보다 좋은 생각과 몸의 건강을 우선시하시구요~^^
  7. 원래 작게 낳아서 크게 키우는 것이라고 합니다.

    건강만 하면 크게 걱정할 필요가 없습니다. 저희 큰 애기 2.8에 낳았습니다.

    순산 기원합니다.
  8. 출산이 다 되어 가시는군요..
    이제 얼마 안 남았으니 더욱 유의하시고 마지막까지 조심하시기
    바랍니다.
    순산을 기원합니다.^^
  9. 머지않아 만날 수 있는 행복과 환희가
    지금의 노고를 대신해 줄 것 같아요.. ^^
  10. 이제 정말 얼마 안 남으셨군요. 완전히 다른 삶이 시작되는 순간.
    긴장되시겠지만, 아이와 함께 잘 풀어가시길 바랄게요.^^ 홧팅.
  11. 이제 곧 예쁜 아가를 만나볼수 있겠네요!!
    축하드려요!!
    • 너무 감사합니다!!
      아기가 작아서 걱정이지만 열심히 키우려고 와구와구 먹는중입니당 ㅎㅎ
  12. 얼마후면 예쁜 공주님을 만나시겠네요. ^^
    행복하시겠어요. 힘드시겠지만 좀만 고생하세요.
  13. 축하드립니다!
    정말 눈에 넣어도 안 아플 이쁜 아이를 곧 만나겠네요~
  14. 몸무게가 조금작은정도는 오히려 좋을 것 같은데요! 팔목도 보호되고,, 건강만 하다면야-ㅋ 곧 만날생각에 긴장도 설렘도 되겠어요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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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기 

경제지식이 참 중요하다는 점은 익히 들었기 때문에 알고는 있다.

하지만 경제학과를 나온 것도 아니고 우리가 살아오면서 학교에서도 경제에 대한 과목을 배운 적이 없다. 

중요하다고는 알고 있지만 생각외로 나에게는 낯선 분야였다. 

나름 또래에 비해 경제서적에 관심이 많다고 생각했으나 경제적인 사항들을 물어올때면 대답하기 어려웠다.

기초라는 것이 있는 것도 아니었고 그저 재테크 책 몇권 읽고 난 후 비슷하게 흉내만 내볼 뿐이었으니 말이다.

나 하나가 아닌 한 가정의 돈을 책임져야 한다고 생각하니 공부를 해야겠다는 자각을 하게 되었고 이런저런 책을 찾아보고 프롤로그와 저자의 말을 읽어보다 너무 마음에 들어서 읽게 되었다.


내용

과거 대한민국 자산 축적에 효과적인 2가지 수단은 고금리 예금과 부동산이었다. 

하지만 더이상 보편적인 증식수단이 아니다. 예금은 1%대에 돌입했고 우리나라는 저성장 시대에 들어섰다.

고위험 고수익 보다는 땀흘려 번 돈, 잘 지키며 관리가 더 중요하다.

10년마다 찾아오는 경제위기에서 돈을 잃는 사람이 대다수이지만, 돈을 버는 사람도 상당수이다.

그것이 부자가 되는 기회인데 대다수 사람들은 그 기회가 위기 속에 숨어 있기 때문에 잘 알지 못한다고 한다.

하지만 우리가 경제지표를 구체적으로 전망하는 능력을 갖고 그 전망을 바탕으로 투자를 할 수 있게 된다면 불확실성과 위험을 조금은 낮출 수 있다고 말한다. 우리나라의 경제위기는 코스피가 출시된 1980년부터 지금까지 10년에 1번 주기로 찾아왔다. 

그 기회를 놓치지 않기 위해서는 3가지 준비가 필요한데 첫째로 경제 위기 안에 숨은 부자으 기회를 알아보는데 필요한 경제지식,

경제 위기 때 위험을 관리하며 고수익을 추구하는데 필요한 투자지식, 그리고 부자의 기회를 잡는데 필요한 자금이다.

저자는 우리나라의 경제 위기속에서 기회를 잡는 법을 알려주었고 또한 우리가 알아야할 기본 경제용어, 상식들도 세세하게 풀어 설명했다.

투자 지침서를 만들어 우리가 어떻게 돈을 투자해야 할지를 자세히 알려주었고, 밑바탕이 되는 자금 마련법까지 설명한다.


느낀점 

세세하게 리뷰를 하고 싶었으나 그러면 이 책 반정도의 내용을 써내려가야할 것 같아서 이렇게 그치는게 아쉬울 정도로 좋은책이었다.

아무것도 몰랐던 나에게 정말 많은 도움이 되었고 나에게는 경제지침서 같은 존재가 될 것 같다. 

사실 채권이나 주식, ETF 그리고 인덱스 펀드라는 단어들은 여러 경제서적, 재테크 서적에서 볼 수 있지만 읽어도 잘 이해가 되지 않을때가 많았다. 

이 책은 그런 어려운 내용들을 쉽게 풀어두었고 이해하기 쉬운 예를 꼭 한두개씩은 들어주어서 기본을 잡는 것에 도움을 많이 받았다. 

꾸준한 반복으로 내용을 설명해주고 읽어보면 반복되는 내용이 있다. 

그런 부분들이 경제는 정말 얽혀잇구나를 알 수 있게 해주었고, 바로 목돈만들기에 돌입했다.

아직은 확실히 경제지식이 생겼다라고 말할 수는 없지만 이해가 될 때까지 다른 책들도 참고하여 읽어보기로 결심했다. 

쉽게 경제적 지식을 접근하게 만들어주는 책인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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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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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경제에 사용되는 단어들이 낯설어요 ㅎㅎ

    후기 잘 읽고 갑니다~!
  2. 경제는 정말 잘 알아야 할 것 같아요. ^^
  3. 아는 것이 힘이고 돈이다!! 라는 말이 괜히 나온게 아니지요!
    덕분에 지식 벌고 갑니다!!
  4. 미래 투자를 위해 경제흐름을 아는게 중요한것 같아요
    잘 읽고 갑니다
  5. 비밀댓글입니다
  6. 경제...알아두면 좋지요.ㅎㅎ

    리뷰..잘 보고갑니다.

    즐거운 휴일 되세요^^
  7. E-Book으로 보신거로군요.
    경제서적 읽어 보면 좋습니다..
    • 그러게용 꼭 필요한부분이긴 한데 생각외로 알아가려니 보통어려운일은 아닌것같아요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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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미야입니다 ㅠㅠ

요즘 진짜 하나하나 음식해가는 노고를 겪고 있어요~ 

덕분에 엄마의 사랑도 격하게 느끼고 있는 중이라져...

특히 밑반찬이 생각보다 어려운 존재더라구요 ㅠㅠ 먹을땐 몰랐는데...

반찬없다 반찬없다 투정할게 아니었어요! 

하나하나 만드는게 생각외로 손도 많이 가고 정성이더라구요 ㅠ_ㅠ 


이번에는 장조림을 해보기로 마음을 먹었습니다! 

레시피는.. 저도 보고 만드는거라 뭐라고 할 수가 없네요 ㅠㅠ하하하

고기 삻는 동안 매추리알도 삶아서 다 까두었어요~ 

고기는 일단 오래 푹 삶았다가 간장을 넣고 살짝 더 삶았어요! 

왜그러냐고 물으신다면... 제가 본 레시피에서 그러라고 했다고 말씀드리는수밖에여 ㅠㅠ흑흑

일단 고기 삶은 물은 버리지 않고 간을해서 다시 푹 더 삶는다고 하더라구요! 

초보 주부는 정말 하나하나가 새롭다져.. 

왜 삶은 물을 안버리냐고 혼자서 궁시렁 궁시렁ㅋㅋㅋㅋ ㅠㅠ

이것또한 꼬막에 이은 다른 노동이더라구요 ㅎㅎ 

진짜 일단 너무 뜨거웠어여 ㅠ_ㅠ 그래도 꼬막보단 훨 쉽긴 하더라구요! 

갈기갈기 다 찢습니다! 나름 이거도 찢는게 중독이 되덜구요! 

나중에는 오 벌써끝? 이런느낌이었어요 ㅋㅋㅋ 

생각보다 결따라 쭉쭉 찢는 맛이 있더라구요!

그러고 난 뒤에 양념을 첨가한 육수라고 해야하나요.. 물이라고 해야하나요...

다같이 푹 삶아주었어요~ 아니 졸여주었어요가 더 맞는 표현이겠네요 ㅠ_ㅠ 

일은 어려운 것이 없는데 생각외로 오랜시간이 들어가더라구요~ 

그래도 인덕션에다가 시간 맞춰두고 생각나면 한번씩 들여다보면 되서 간편하게 끝났던 밑반찬이었어요! 

생각외로 신랑의 반응은 좋더라구요! ㅎㅎ 간편하게 꺼내먹기도 좋고! 

나름 고기반찬?!?

점점 진짜 주부의 길로 들어서는 중인가봅니다 ㅠ_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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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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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처음 시도라 시간이 많이 걸리나 봐요.
    점점 익숙해지고 요리도 척척 빠르고 잘하시게 될 거 같아요.
    저도 예쁨 받는 배우자가 되기 위해 장조림 레시피 봐두고 요리 한번 해봐야겠어요.
    • 이미 사랑듬뿍받고계실것같은데용!!? ㅎㅎ 저도 금방금방 해내는 날까지 노력해야겠어용ㅎㅎ
  2. 장조림을 도전하셨네요
    생각보다 고기 손질이 쉽지 않은듯 하더라구요
    신랑분이 맛있게 드셧다니
    힘들어도 보람은 있는듯 ㅎ
    즐거운 토요일 되세요 ^^
    • 맞아요 생각보다 맘같지않더라구요 ㅎㅎ 그래두 나름 즐겁게했어요 ㅋㅋㅋ맛있게먹어주니 것도 나름 뿌듯하더라구요 ㅎㅎ
  3. 장조림 맛있게 하셨네요.^^
  4. 맛있는 밑반찬을 보니 또 저녁을 먹고 싶어지는데요 살림꾼 이시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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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기 

물론 임신때문이기는 하지만 하루하루 생산적이지 않다고 느끼고 있었다. 어쩔 수 없는 상황이긴 해도 이 안에서도 내가 무언가 할 수 있는 활동이 있지 않을까? 좀 더 나에게 도움이 되는 쪽으로 움직이고 싶었다.

비슷한 하루하루를 보내는 것도 지겨워지고 내가 무엇을 위해서 이렇게 시간을 보내고 있는지 조차 답답해지기 시작할때였다.

생각해보면 바쁠때에도 똑같았던 것 같다. 항상 일에 치이고 바쁘게 살아가는 것 같은데 집에 돌아오는 버스나 지하철 안에서는 내가 뭐하려고 이러고 있지? 이렇게 바쁜데 무언가 공허한 느낌이 들었다. 그 이유를 확실히 알고 고치고 싶기도 했고, 

이제 아기가 태어나고 차후에 내 생활에는 그런점들이 없었음 하는 마음에서 이 책을 읽게 되었다.


내용

현실의 우리에게는 여전히 비슷한 하루가 계속된다. 이렇게 똑같은 하루하루를 보내다 어느날 '매너리즘'에 빠진 것 같다는 생각이 들게 된다.

더이상 어떠한 발전도 없이 현상 유지만 하게 되는 '매너리즘'

그런점들을 사라지게 하기 위해서는 자신의 인생에 '목표'라는 것이 필요하다. 

우리는sns를 즐겨하면서도 자신의 목표를 공유하는 것을 꺼리고 어려워한다. 이유는 3가지 정도로 줄일 수 있다.

1. 타인의 시선이 부담스럽기 때문이다.

2. 협업보다 경쟁에 익숙해져버렸다.

3. 남들도 나와 같은 생각을 할 것이라는 착각이다.

이러한 점들을 이겨내고 자신의 목표를 이루기 위해서는 글로 쓰고 남들과 공유하며 시각화 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한다.

또한 저자는 이러한 생활을 버리고 완벽한 하루를 보내기 위해 7가지 키워드를 제시한다.

1. 단절 - 과거와의 단절.

2. 방향 - 어디를 향해 가고 있는가

3. 목표 - 과녁이 없으면 화살을 제대로 쏠 수 없다.

4. 시간 - 무엇으로 채우느냐가 아니라 무엇을 위해 쓰느냐가 중요하다.

5. 지원군 - 모든일을 다 하려 하지말고, 지원군을 얻어라.

6. 실행 - 실행이 전부다.

7. 성장 - 돌아보고 내다보면 내일은 더 완벽하다.

이렇게 키워드를 가지고 내것으로 만들었다면 하루를 미리 살아본 것처럼 사전에 시뮬레이션을 해서 더욱 성공으로 이끌어야 한다고 말한다.

미리 살아볼 수 있는 것도 아닌데 어떻게 하냐는 의문을 가졌다

저자가 말하는 방식은 주변 환경을 하루 먼저 정리해보는 것이었다. 즉 내일로 미루려던 일을 오늘 해결하는 것이다.

오늘 할 일을 오늘 끝내는 것만으로도 내일을 빨리 시작할 수 있다고 말한다.

또한 잠들기 전 10분, 내일의 목표를 질문하는 시간을 가지는 것이다.

내일은 어떤일을 할 지 미리 생각해둔다면 무엇을 해야하는지 하루의 목표를 잡기 쉽다고 한다. 

내일을 생각할 수 있다는 것 자체만으로도 오늘 하루를 제대로 관리했다는 의미로 자신을 다독이고 격려를 해도 좋다고 응원한다.


느낀점

내가 왜 하루를 보내며 바쁨에도 불구하고 허했던 이유는 정확한 목표가 있지도 않았고 해결해야 할 일의 중요도도 생각해본적이 없다는 점을 깨달았다. 어디선가 보고 자신의 목표를 세우라는 말에 하루하루 목표를 세워 실천을 했지만 성취감을 느끼지 못했다. 그 이유를 사실 알지도 못했고 알려고도 하지 않았던 것 같다. 그냥 아.. 역시 이럴 줄 알았다. 저자니까.. 책정도는 쓸 능력이 되니까라며 넘겨ㅂ렸던 것 같다.

하지만 저자는 그런 점을 꼬집으며 자신이 이룰 수 없는 높은 목표거나 목표라고 이야기 할 수 없는 실천사항들을 목표로 잡는 경우에 이렇다고 한다.

나는 너무 쉬운 할일들을 목표라고 잡아 성취감 없는 행동을 했구나 깨달았고 반성했다.

책을 읽고 난 후 내가 어디로 가고 싶은지의 방향부터 잡아보기로 했다. 

저자가 처음 말한 것 처럼 생각해보니 정말 거짓말처럼 작은 목표들을 만들 수 있었다.

참고하고 꾸준히 실천하여 나도 올해를 다 보낸 후에는 정말 잘 살았다고 말하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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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야
미야의 일상이야기 입니다. 일상, 제품, 육아 그 외 소소한 이야기들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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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완벽한 하루라. 말만 들어도 뭔가 확 괴리감이 느껴지네요.
    저도 미.야님처럼 고만고만한 하루에 휩쓸려 살아가고 있거든요. 또 그런 현실을 깨고 싶다는 의지도 없고. 사실 이렇게 댓글을 다는 지금도 그걸 깨야하나 싶어요. 고만고만한 하루도 어찌어찌 살아는 지니.@_@ 아. 목표부터 세워야 할까요.ㅎ
    • 맞아요 진짜 저도 그런거에대해서 항상 생각해보게 되는 것 같아요! 책 이야기처럼 작게나마 하루의 목표를 만들어 보는건 어떨까요?
  2. 햐!
    정말 독특한 시간개념을 설정 하셨군요..
    누구라도 하루의 목표를 설정하는것
    자체가 완벽한 시간 개념 이기도 하구요.
    좋은 자료 잘보고 갑니다..
    • 어렵긴한것같은데 그래도 꾸준히 실천해보려고해요! 큰 목표를 좀 잡아보니 작은목표들이 보이더라구요~ 그러고 나니 실천목록들이 생기고 ㅎㅎ
  3. 덕분에 좋은책 알아갑니다.
  4. 훌륭한 엄마가 되는 것은 시간문제라 생각합니다^^

    행복하세요~ 잘 보고 갑니다.
  5. 책 제목처럼 완벽한 하루 만들 수 있다면,
    얼마나 좋을까요~~ㅎㅎ
    저는 요즘 정신이 탈탈탈 탈곡되고 있어요~~ㅠ
  6. 이 책 괜찮은 것 같아요. 저도 이 책사려고 주말에 서점갈려고 했거든요~ㅎㅎㅎ 미리 후기 알려주셔서 넘나 감사해용 ㅎㅎ
  7. 태교에도 도움이 되는 책 같아요^^ 임신하면 생활패턴도 정서도 이전과 다르게 변하는 경우가 많으니까요 엄마와 아이 모두 건강하게 만날 그 날까지 씩씩하고 행복한 하루하루 보내시길요^^
    • 맞아요 뭔가 좀 무의미해지고 그런기분을 느끼다가 한번씩 이런책을 읽으면 깨닫곤 하게 되더라구요
  8. 맞아요. 인생은 속도보다 더 중요한 것이 방향이죠..
    임신하면 여러모로 평소와 달라서 감정적인 부분도 많이 힘든데
    잘 컨트롤하고 계신 것 같아서 보기 좋습니다.^^
    오늘도 행복하게 보내시길 바랍니다.
    공감하고 갑니다.^^
secret

안녕하세용!! 미야입니다
너무 오랜만에 포스팅을 하쥬ㅠㅠ
많은일이있었다죠....
다들 설날 잘 보내셨는지 모르겠네요^.^!!
저는 저번 추석은 입덧때문에 불참으로 어쩌다보니 결혼하고 시댁방문이 처음인 명절이었어요
만삭이라고 오지마라고 하셨지만, 이번에도 안가면 정말 너무 못뵈는거 같아서 다녀왔어요!
이번 연휴는 앞으로 긴 연휴가 되서 좀 많이 불편하더라구요 ㅠㅠ

​남편은 오히려 더더욱 고생을 했다죠.. 왔다리 갔다리! 오늘 7일! 드디어 막달검사를 하고 왔어요 34주 6일째에요 이날은 ㅎㅎ 이제 정말 5주정도 밖에 남지 않은 출산에 조금씩 무서워 오더라구요 ㅠ.ㅠ...긴장감 1000000000배
막달검사는 소변검사 - 피검사 - 엑스레이 - 태동검사 그리고 진료더라구요!
검사받기전 바로 화장실 다녀온 저라서..... 와 소변을 보기가 너무 힘들어서 고생했어요 ㅠㅠ

이번에는 고수분이셨는지 한번에 피 뽑아주시고, 멍도 안들어서 대만족! ​
엑스레이는 찍으면 안된다고 알고 있었는데 배를 좀 무거운걸로 가리고 찍더라구요~
제 흉부를 보는거니 그렇겠죠?
태동검사 ! 태동검사 하기 전에 애가 열심히 한 1시간을 놀던지라 걱정이 됐는데
아니나 다를까........ 세상에 안놀더라구요 ㅠㅠ
사탕을 먹고 해봐도 안놀다가 결국 막판에 움직여서 검사를 하고 왔어요~




더 잘보이는 귀사진이에요..ㅎㅎ 이번엔 정말 귀만 보고왔어요 ㅋㅋ
잘 자라고 있고 볼도 구경하고 !
몸무게도 아가 크기도 조금 작다곤 하던데..

오늘은 엎드려서 누워있는 아가.....
진짜 밀당 대박인것 같아요!
엄마도 "어휴 여시여시.. 어쩜 저렇게 밀당을 잘할꼬~" 하시더라구요
진짜 공감 ㅎㅎ 얼굴도 보여주지도 않고, 검사도 할때마다 애간장을 녹여요 정말
마우스 커서같은 곳이 누가봐도 귀고 위에보이는 하얀색이 머리카락이라고 하시더라구요.
세상에 머리카락도 자라고.. 진짜 사람이네 이제 싶었어요 ㅎㅎ
요즘 진짜 많이 듣는 이야기 중 하나가 작게 낳아 크게 키우라고 하더라구요.

실천하기 위해서 노력해봐야겠어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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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야
미야의 일상이야기 입니다. 일상, 제품, 육아 그 외 소소한 이야기들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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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정말 생명이 움직이는 현실이 실감으로
    느껴질것 같습니다..
    빨리 이쁜 아가와 만남이 이루어 지기를
    기대해 봅니다..
  2. 생명의 탄생은 언제나 신비로운 것 같아요,
    참 큰 선물을 받으셨네요~^^
    • 그렇게 말씀해주신다면 너무 감사합니다!
      그만큼 책임감도 들고 사실 지금은 조금 무섭기 까지해요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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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미야입니다^-^ 

태교가 뭘까 진짜 고민이 많이 되더라구요~ 그냥 내가 편하면 그게 태교일까 싶기도 하고 

그렇지만 아가한테 좋다는 태교는 또 다 다르잖아요. 

초산이기도 하고 친정도 멀고 하니 주변에서 도움을 받을 곳이 막막하더라구요. 


그래서 고민고민하다가 유투브로 임산부태교라고 치고 나오는 클래식을 들으면서 

뜨개질을 시작했었어요 ㅎㅎ 

평소에도 뜨개질을 즐기기도 했고 시작하면 잡생각이 없어져서 너무 좋더라구요~ 


처음에는 간단히 티 코스터로 시작을 했어요~ 

나름 간단하게 뜰 수 있기도 했고 집에 린넨실이 남은게 있어서 

티코스터는 린넨실로 해서 짱짱하고 세탁가능하게 만들었거든요 ㅎ_ㅎ 

하지만 저희는 정작 티코스터를 쓰찌도않는다는 사실 ㅠ_ㅠ

그리고 난 후 이제 집착이 시작된 것이 식빵 수세미로부터 시작이 됐어요

식빵수세미가 너무 귀여워 보이더라구요! 그래서 하나 두개 뜨기 시작하면서 실을 사기 시작했져...

세상에 순식간에 실이 엄청 늘어나기도 했고 결국엔 수세미 부자가 되었다죠 

나눠줘도 나눠줘도 끝이없네요... 아는 사람이 지금 여기엔 많이 없어서 더 그런거 같아요

마지막으로 드디어 태교같은 태교라도 해보자고 시작한 아가 별모양 가랜드에요^_^ 

나름 이거 뜨면서 얼마나 뿌듯하던지 괜히 기대도 되더라구요

벽에 붙이고 꾸미고 하면 정말 아가방 같겠지 싶기도 하고 혼자서 두근두근 설렘...하하

이렇게 아가 맞을 준비를 하고 있는 요즘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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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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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마음을 차분하게 갖고 음악을 배경삼아 손뜨개에 집중하시다보면 분명 좋은 영향이 있을 것 같네요.^^
  3. 알록달록 별모양 나중에 아기가 넘 좋아하겠어요
    공감 꾹 누르고 다녀갑니다.
    행복한 시간되세요.
  4. 정말 행복한 시간을 보내고 계시군요
  5. 에구....귀엽네요
    색색의 아기자기한 이쁜이들~~
    혼자 미소지으며 보내는 행복한 시간일거 같아요 ^^
  6. 너무나 사랑스럽습니다^^

    하루하루가 축복이 되길 바랍니다.
  7. 태교란 역시 마음가짐이 매우 중요한것 같고
    특히나 이렇게 아름다운 음악과 함께 이쁜
    뜨게질은 훌륭하고 최상의 태교인것
    같습니다..
    앞으로 좋은일만 계속될것 같기도 하구요..
    오늘도 행복한 하루가 되시기 바랍니다..
  8. 태교란게 별거 있겠어요. 엄마 마음 편안한게 최고일것 같아요.
    벌써 금요일 오후이네요~
    기분좋게 한 주를 마무리 잘 하시고 편안한 주말 보내시길 바랍니다.^^
    공감이랑 이것 저것 꾹 누르고 갑니다~^^
  9. 우아 너무 귀엽고 예뻐요!!
    저도 뜨개질 하고 싶은데..
    유튜브만 보고도 할 수 있을까요?
    미야님은 원래 하셨다고 하니...!!ㅎㅎ
    솜씨가 부럽습니다 :)
    • 저도 그냥 목도리만 뜰줄알았지 코바늘은 유투브 보고 다 했어요! ㅎㅎ 하실 수 있을거에용
  10. 우와~~
    손도 같이 써주면서,
    태교를 하시니 아이한테도 좋지 않을까요??ㅋ
  11. 잘보고갑니다~
  12. 무엇이든 앞으로 태어날 아이를 위한 마음일테죠.
  13. 제목과 너무 다른 예쁜 글과 사진인데요?ㅎㅎㅎ 전 티코스터 하나 만들면서 어깨 아프다 눈 아프다 찡얼거리면서ㅋㅋ 곰발로 만들곤 했는데 식빵 수세미랑 별 가랜드 넘나 이쁘네요ㅠㅠ 왜 저는 이런 확장 센스가 없었을까요?ㅋㅋㅋ 아가와 건강하게 만나길 응원할게요!
  14. 태교로 뜨개질을 하면 애기도 집중력도 생기고 창의력도 생기고 하지 않을까하는 생각을 하며 읽었습니다...
    정말 사랑스럽고 이쁜 아기를 위해 몸조리도 잘하시고요...
  15. 와, 너무 예쁘게 잘 뜨셨네요.
    이 예쁜 뜨개질 작품처럼 사랑스럽고 예쁜 아이가 곧 태어나겠어요.
    건강 관리 잘하시고 순산하시길 바라요.
  16. 뱃속아기와 즐거운 한 주간 보내세요^^
  17. 세상에 손재주가 너무 좋으신 거 아닌가요?ㅎㅎ 저는 귀도리 하나말고는 뜨개질 못하는데.. 정말 좋은 태교인 것 같습니다^^
  18. 손재주가 최고십니다~~
    수세미부터 가랜다까지 너무 귀여워요~ ^^b
  19. 솜씨가 너무 좋으세요 ㅎㅎ

    태교랄게 따로 있나요 엄마가 행복하고 엄마가 편안하고 평안하면 태교이지요 ^^
    뜨개질이라니 생각치 못한 태교이지만 마음진정에 매우 도움이 될것 같아요 ^^
  20. 아니 식빵 수세미라니 너무 귀엽네요 ㅎㅎ
    빵쟁이라서 빵만 보면 눈이 돌아가는... ㅋㅋ
    제 사촌동생도 한 10일 뒤면 출산인데, 몸 관리 잘하시고 태교도 잘 하시길 바라겠습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시구요!
    • 오! 카멜리온님 저도 전직 빵쟁이입니다 ㅠ_ㅠ 파티쉐로 계속 일하다 임신으로 쉬고잇따져 ㅠㅠ
  21. 많은 준비를 하시네여-! 대단합니다 ㅎ
    • 앗 준비를 많이 하고 있는건가요?ㅎㅎ
      부끄럽습니당ㅋㅋㅋ 저는 부족하다고 생각하고 있엇는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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