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김에이미입니다.너무 오랜만의 포스팅이네요[포스팅할때마다 오랜만이라고 하는 것 같아요..하하]드디어 개봉했죠! 인크레더블 2!! 7월 18일 개봉 하자마자 그날 바로 보고 왔습니다!! 정말 어릴때 보고 그 충격에 헤어나오지 못하면서 인크레더블 1만 한 ... 거짓 없이 100번 가까이 본 것 같아요. 저에게 인크레더블이란 정말 신선한 충격을 안겨줬던 애니메이션이었어요. 저에게 애니메이션이란, 코난, 미야자키하야오 작품으로만 생각을 했는데 픽사와 디즈니가 선사해주던 인크레더블은, 입모양이 어떻게 애니메이션인데 다 맞지? 부터 시작해서, 어쩜 머리카락 물에 젖은 표현이 어쩜 저렇지? 이런 생각까지 하게 만들어주던. 2004년 개봉할때 당시 제 나이가 14살, 중학교 1학년이었어요. 본의아니게 나이..
오랜만에 보고 온 영화 메이즈러너 데스큐어. 메이즈러너도 드디어 시리즈의 끝이라고 한다. 아쉽긴 하지만 시리즈가 너무 많아지면.. 늘어지기 마련이기도 하고 정말 박수칠때 떠나는 느낌이었던 메이즈러너. 시리즈를 챙겨봐왔으니 의리로 본 것 같다. 또다른 마블 시리즈느낌 ㅋㅋㅋㅋ... 웨스 볼 감독을 기반으로 토마스역의 딜런 오브라이언, 뉴트역의 토마스 생스터, 트리사역의 카야 스코델라리오, 민호역의 이기홍을 주연으로 펼쳐나간다. 이제는 정말 잘 아는 사람 같은 느낌ㅋㅋ 전 작에 잡혀간 민호를 구하기 위해서 토마스와 친구들이 위키드의 끝을 치는 그런 내용?.. 한마디로 정리하자면 그렇다. 뭔가.. 전작을 봐오면 당연하긴 하지만 반면에 민호를 구하기위해 세상을 날리는 영화?ㅋㅋㅋㅋㅋ.. 누군가 이렇기 평을 했던..
너무 재미있다고 극찬을 한다며 꼭 보자고 해서 보게 된 영화 쥬만지. 솔직히 너무 어릴때 쥬만지가 나오기도 했지만 어릴적 기억에 난 흥미롭게 본 기억이 없었다. 그래서인지 당연히 보지않을 영화 순위정도였다고나 할까. 하지만 남자친구 덕분에 보게되었다. 이렇게 장르의 편식을 파괴하는 중인가한다. 쥬만지. 보드게임으로 어쩌고 저쩌고 하던 내용까지만 기억이 나고, 세세한건 하나도 기억이 나지 않았다. 이번 시리즈는 아빠가 1996년도에 조깅을 하다가 쥬만지를 주워 아들에게 주게된다. 게임팩이 유행하던 시기에 주사위를 던지는 게임이라니. 쳐다보지도 않고 던져두는데 어느 순간엔가 쥬만지는 게임팩으류 변해있었다. 1996년도 당시 게임팩을 혼자 킨 알렉스는 게임에 갇혀 돌아오지 못하고.. 위 사진 보는 것 처럼 소..
드디어 신과 함께를 보고 왔다. 요근래 통 시간이 나지 않아 기대했던 위대한 쇼맨도 벌써 들어가버렸고, 개인적으로 너무 속상했다. 하지만 역시 흥행은 흥행인건가.. 신과함께는 비슷한 시기에 개봉을 했으나 아직 있었다. 사실 나는 웹툰 원작도 보지 않아서 그냥 들은 '겁나 슬프다'가 이 영화의 아는점 모두였다. 내용인 즉슨 사람이 죽어 7가지의 벌을 49일동안 심판받게 되는데, 모든 벌에서 통과를 해야지만 환생을 할 수 있다고 한다. 소방관인 자홍(차태현)이 불길 속에서 사람을 구하다가 죽게된다. 49일동안의 심판을 받게 될 대변인인 3명이 그 길을 함께하게 되는데. 자홍은 무려 귀인이었다. 7가지의 죄라고 한다면 나태,거짓,살인,불의,배신,폭력,그리고 천륜. 죽어서 자신이 지은 죄중 제일 가볍게 느낀 죄..
쿵푸팬더 3 봐야지 봐야지 해두고 맨날 못보다가 드디어 봤다.. 슬프게 나온지 1년이나 지나고 있었다니! 처음 1편보고 쿵푸팬더인 포가 진짜 소위 성덕이라고 생각했다..ㅋㅋㅋ 타이그리스를 동경하다 같이 일하게 되는 동료라니..ㅎ.ㅎ.. 이번 편에서는 드디어 포가 진짜 아빠를 찾고 '기'에 대한 이야기를 하며, 또 다른 악당을 무찌르는 내용이다. 처음엔 헐 서양에서 기에 대한 정보와 그런걸 어떻게 자세히 아는거지? 했는데 이번 쿵푸 팬더 3의 감독이 여인영이라는 한국 감독이었다.. 더더욱 놀랐지..허 내용은 정말 간단한 듯 보이지만, 그 안에 소소한 작은 기쁨들. 그리고 영상미. 타이그리스가 안젤리나졸리였던걸 알때도 적잖은 충격이었는데.. 몽키가 재키찬이었다니...맙소사 진짜 신선한 충격 항상 포가 바보같..
작년 내 생일때 라라랜드를 본 기억이 있다. 딱 1년만의 재개봉. 기분좋게 내 생일날 재개봉 하니 괜히 좋아하는 영화로 부터 선물 받는 느낌. 일단 전체적으로 다시봐도 좋았다. 큰 액션없이 잔잔하지만 많은 울림을 주는 영화. 첫 장면에 이렇게 고속도로 위를 뛰는 사람들과 뭐지하던 전개였던 처음. 그래도 노래들이 너무 좋아서 기대감을 안게 만들었었지....하핳 내용은 왠만한 사람 다 알다 시피, 서로가 뜻밖의 장소에서 만나서 꿈을 쫓아 열심히 살다 결국은 자신들의 꿈을 위해 현실을 선택하는 그런 내용. 어떻게 보면 내용은 간단하지만, 영화를 보면 보는 횟수가 늘어나면 늘어날수록 안보이던 부분들도 보이고, 세심함에 놀라게 된다. 라이언고슬링의 연기도 너무 돋보였고, 마지막 10여분에 그냥 모든걸 다 쏟아내듯..
남자친구가 기대하던 작품. 강철비. 사실 이런 첩보영화 딱히 즐기지 않는 것 같다. 사실 내가 기대하고 있는 영화가...몇개나 되는걸까 겁나 즐겨 보곤 있는데, 쓰다보니 내용을 알고 기대를 하던 작품이 생각보다 많이 있지 않은 것 같다. 북한에서 쿠데타 발생 이후 그 자리에 있던 철우(정우성)이 그 자리에서 치명상을 입은 북한 1호와 함께 피하다가 한국으로 내려오게 된다. 정우성은 북한 1호를 살리기위해 내려오자마자 보이는 산부인과로 가서 산부인과 의사도 의사니 일단 살리라고.. 그럼 살려주겠다고 하며 부탁하다 머리쪽에도 수술을 해야하고 도청인지 정우성의 위치를 북한에서 알게되어 버린다. 결국 산부인과의사의 지인인 병원으로 옮기는데 하필 한국 외교안보수석 철우(곽도원) 전처의 병원. 북한1호를 살려줄테니..
이미 포스터에서 보듯이 공포영화다. 왜 보게되었을까... ㅠㅠ 공포영화를 싫어하지만 티비에서 무료로 상영중이었고 틀다보니 정말 처음부터 시작중이어서 어쩌다 보니 보게되었다. 사실 이런영화가 있는지 조차 모르긴 했지만.. 유명한 공포 웹툰 작가가 그린 웹툰대로 살인이 일어난다. 첫 살인은 웹툰쪽 관리 담당인 사람이 내용처럼 살인을 당한다. 그로 인해 경찰들은 웹툰 작가인 이시영을 찾아 조사를 하기 시작한다. 혐의를 부인하는 이시영. 하지만 똑같은 2번째 살인사건도 생기고 말아서 이시영은 정말 빼도박도 못하게 용의선상에 오른다. 하지만 자신의 웹툰은 항상 시그니처 표시까지 넣어가며 자신의 작품이라고 하지만 알고보니 그 작품은 베낀거라고 진술하는데.. 각각 별로 에피소드 식의 살인사건들. 특히 권해효님이 나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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